예전에도 남자애들 너드 부류들은 양판소 무협지 읽었던 것처럼 지금은 웹소설을 읽는 거고


한국의 청년층 남성들이 책을 안 사 보는 이유 사실 다들 알고 있지 않나... 


게임 때문이야 게임 같이 재미 있는 게 있는데 책을 왜 보냐


특히나 요새는 스토리성에 대한 갈망도 만족 시킬 수 있는 명작들(대표적으로 위처)도 많이 나오고


역덕후들도 인정하는 게임들도 많이 나오는데(패러독스사 시리즈) 소설을 왜 읽겠냐


까놓고 말해 각 잡고 파서 유튜버 '모험러' 같은 애들이 다루는 숨은 명작 부류의 게임들만 봐도 


한국의 웬만한 경장편 라이트 소설들보다 스토리성이 월등한 거 천지임


취미 생활로 게임 하다 지치면 넷플 보고 그러다 보면 책 같은 거 읽을 정신이나 시간이 있을까 싶네


아무튼 게임 안하는 2030 여자애들은 남자애들 게임할 시간에 굿즈 개념으로 소설에 투자하고


그러다 보니 뭔가 지금의 서점가에서의 기울어진 일방향의 트렌드가 만들어진 것도 있지 않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