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목걸이처럼 목에 거는 전자기기를 달고 다니게 하고,
남녀가 길에서 엇갈려 지나쳐 갈 때 그 기기에서 삐삐 소리가 나면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것이 돼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사귀게 될 수 있는 편리한 기계.
이런 소재로 소설 쓰려고 하는데,
이미 나온 소설이나 소재임?
사람들에게 목걸이처럼 목에 거는 전자기기를 달고 다니게 하고,
남녀가 길에서 엇갈려 지나쳐 갈 때 그 기기에서 삐삐 소리가 나면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것이 돼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사귀게 될 수 있는 편리한 기계.
이런 소재로 소설 쓰려고 하는데,
이미 나온 소설이나 소재임?
걍써
천계영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
역시 있었군요.
히토미소재로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