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은 진짜 책보관하려고 만든덴가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은 구색맞추기용 신간위주고
공간은 아주 널널해서 분위기는 어디 까페에 와있는 느낌적인 느낌이던데
여유롭고 편안하게 책읽기는 좋아보이긴한데
정작 읽으려고 하면 다 서고대출의 압박이..
정독도서관하고 남산 도서관도 갔는데
남산이 분류를 좀더 잘해논 느낌
그래도 압도될정도는 절대 아닌..
분야를 가리지않고 웬간한 책은 다 꽂혀있는 그런 도서관 어디없나
서울대 도서관은 일반인은 안된다고해서 논외고
다른 데는 어떤지 몰라도 여기는 근처 15군데 도서관이 있어서 책을 검색해 보면 대개 나오지
서고대출하는 데 무슨 압박이 있다는 거지 빌리면 되는걸
서울대 입학하면 되지
그 빌리는게 귀찮은거지.. 미리 신청하고 기다려서 받고.. 내 독서성향이 조금 읽다 별로라고 느껴지면 바로바로 다른 책 찾는 성향이라 서고대출이 엄청 불편한..
서울대 도서관 돈 내면 갈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