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F 같은 장르뿐만 아니르
문학 중에서도

서정적으로 잘 쓴다 하는 사람들도

양자역학 개념을 소설에 집어넣더라

과거 현재 미래가 하나다
시간은 정지해있다

불교의 일즉다 다즉일

나의 선택이 파동이고 간섭이며
어떤 미래 혹은 과거의 사건에 영향을 준다

민코프스키 4차원 공간 등등

양자역학이 문학 파트에도 꽤 자주 등장함

결국 오묘함 현묘함을 담을 수 있는
궁극의 소설은 양자역학에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