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의도가 불순하구만.
애초에 소설, 영화, tv를 막론하고 여러 문화행태에서 해외 pc의 영향이 국내에도 미쳐서
생산자들이 여성 소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건 명백한 사실임. 남자들의 소비가 줄어가는건 결과인 것이고, 원인인 생산자에 초점을 맞춰야지.
뿐만 아니라 책으로 한정하자면, 전세계에서 일관되게 거의 모든 다른 매체들에 의해 명백히 후순위로 밀린 카테고리임.
우리나라만 그런것도 아닌데, 게다가 거기서 2030이라는 특정 세대롤 뽑아낸 것조차 불순한 의도가 느껴지며
그 와중에 또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고 거기에서 유의미한 무언가를 찾아내려는 것조차 어설픈 연기같아 보인다이거야.
핵심은 전혀 짚지 못하고 분쟁의도만 보이는구만
ㅇㅈ합니다
저 글이 살짝 정떡인 건 맞는데 완장들이 알아서 하겠지
맞말추 게다가 갑자기 결론이 게임 때문? 뭔 비약인지 ;;
그 위로 계속 커트 중인디
뭔글 말하는거임??
초반 댓글 반응 좀 보고 와라 니가 정치병 걸려 발작해서 난리 안쳤으면 이런식으로 될 일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