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책의 질 같은 건 잘 안 따지는 남독러였거든 보다가 그만둔 책도 부지기수임 그래서 좀 달라졌는데

뭐 별 얘긴 아니고 고맙다고

고전을 많이 읽다보니 가끔 한 마리의 책벌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