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로는 솔 댈러웨이는 열린 이렇게 압니다
등대로는 민음사가 더 나았습니다. 솔 전집판은 부분적으로만 읽어봤지만요.
특히나 솔 전집판은 문체에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같은 역자의 볼륨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솔 전집 자체가 전체적으로 번역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2017/09/to-lighthouse.html
찾아보니 솔도 90년대 재출간이면 누락이 있겠군요.도서갤에선 열린을 추천했으니 열린인 것 같습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선집 세트도 괜찮음.
등대로는 솔 댈러웨이는 열린 이렇게 압니다
등대로는 민음사가 더 나았습니다. 솔 전집판은 부분적으로만 읽어봤지만요.
특히나 솔 전집판은 문체에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같은 역자의 볼륨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솔 전집 자체가 전체적으로 번역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2017/09/to-lighthouse.html
찾아보니 솔도 90년대 재출간이면 누락이 있겠군요.도서갤에선 열린을 추천했으니 열린인 것 같습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선집 세트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