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감정을 되찾게 되는듯 

글고 정갈한 문장을 보면서 내가 어렴풋하게 느끼던 삶의 모습을 깨닫게 되니 쾌감이 느껴짐.


웹소 이런건 좀 한계가 있음 카타르시스 주려고 2배는 과장해야해서  이를테면 사랑=> 감금, 폭력  복수=> 갑질


책이야기 : 발자크 외제니 그랑제 읽었는데 연애소설인줄 알았는데 왜 남주가 인간 이하짓 하고 사라짐? 이거 17세기 프랑스 비혼 권장 소설임 부자된 여주가 비혼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