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무게 도서 알라딘으로 주문했다가 배송과정에서 오도착 된건 이미 지난 29일에 글 남긴 바 있고


뜬금없이 의정부로 간 거 지네들도 인지했는지 다시 대전 허브로 돌아간 거까지는 좋은데

저 상태로 지금까지 꼼짝을 안 함.


참다참다 대한통운 고객센터 상담원 통화했는데 뻔하지 뭐.

연신 죄송하다면서 빨리 조치하겠다는 말 뻐꾸기인거, 하긴 매일매일 감정노동 시달리는 상담원 아가씨가 무슨 잘못이겠어?


절대 화 안내고 그냥 빨리 보내달라는 말만 하고 끊음.

7월 27일에 주문한게 8월에 오겠네. 빨라야 내일 오려나?


알라딘이 예정한 도착날짜가 31일이었으니 내일 알라딘에도 배송불편신고 넣어야지.


이제 알라딘에서 도서주문할 때는 우체국택배로 시켜야지. 어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