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초-중딩때 판타지를 그러케 좋아하더래.


개 말로는 재미빼고는 판타지는 쓸모 없는 책이라고. 그러더라고..


그래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고.


묵향을 3권까지 보고 말았고.


전민희 세월의 돌 2권을 보고 있는데 말이지..


이게 남는 게 없을 거 같거등?


너희들은 책 좋아하니까 이런 것에 대해 잘 알거라 생각해.


판타지를 읽고 남는 게 있다면 뭐가 있었어?

착한 답변해주면 이 동생님이 밥은 못사줘도 뽀뽀해주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