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밀리의 서재를 공짜로 쓸수있게 되어서 이 기회에 언젠가 꼭 도전해보고싶은 차마 사지는 못할 율리시스를 펴봤어요! 정말 딱 첫페이지부터 너무 어려운 내용들이 가득하고 문장들도 이해가 안돼요... 이렇게 어려운 책을 보시는 분들은 분명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분들이겠어요 한번 구경은 해봤으니 오딧세이아부터 읽고 올게요!
흐뭇
추가로 joyce project에서 주석 확인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언젠가 보게되면 꼭 참고할게요!!!
그렇게 점점 아는게 늘어나는거야
그럴거라 믿고 열심히 책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