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밀리의 서재를 공짜로 쓸수있게 되어서
이 기회에 언젠가 꼭 도전해보고싶은
차마 사지는 못할 율리시스를 펴봤어요!
정말 딱 첫페이지부터 너무 어려운 내용들이 가득하고 문장들도 이해가 안돼요...
이렇게 어려운 책을 보시는 분들은 분명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분들이겠어요
한번 구경은 해봤으니 오딧세이아부터 읽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