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 용의자 X, 명탐정의 규칙, 악의 정도 읽었는데
모두다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복선 나오고 그것이 끝까지 이어진다는게 마음에 들음.
명탐정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작품은 명작이다 라고 돌려서 말하는 것도 자신감을 표출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
열린 결말은 별로 안좋아 하는 편이기는 해도 정말 재미지게 읽을수있는 몇 안되는 작가 같음.
나미야 잡화점, 용의자 X, 명탐정의 규칙, 악의 정도 읽었는데
모두다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복선 나오고 그것이 끝까지 이어진다는게 마음에 들음.
명탐정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작품은 명작이다 라고 돌려서 말하는 것도 자신감을 표출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
열린 결말은 별로 안좋아 하는 편이기는 해도 정말 재미지게 읽을수있는 몇 안되는 작가 같음.
믿고 읽는 히가시노상. 공허한 십자가도 괜찮더라
백야행을 제일 먼저 봤는데 워낙 다작하는 만큼 범작도 많아서...
본래 전기 엔지니어 출신이어서, 이공계 배경이 작품 곳곳에 드러나는 것도 특징임. 필력보다는 꼼꼼한 설정이 돋보인다는 것에 한 표
난 이 작가거 취향에 안맞더라..꼼꼼하긴 한데 뭔가 추리하는맛이 잘 안삼
트릭이나 복선은 꼼꼼하게 잘 구상하는 편 같은데 나도 얘건 뭔가 안끌림.... 갠적으로 추리소설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하는 스릴감으로 보는 편인데 왠지 이 아저씨 소설은 그런게 안느껴짐.. 그리고 마지막에 감성팔이 시전하는거 극혐 ㅡㅡ;;
음 사실은 나도 백야행이랑 갈릴레오 말고는 그닥 인상이 없네요. 차라리 두 작품처럼 이과스럽게 쿨한 게 낫지 어줍잖게 인간 심리 파고드는 심오한 척하는 작품들은 뭔가 지루하고 비루해보여서... 다작을 하려다보니 완성도가 아쉬윤 작품들도 더러 있었어요 찐득찐득하게 뭉개고 끝나는 작품들은 결말도 잘 기억 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