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는 요양원같은곳 봉사 나가보셈 아니면 일 쉴때 채식 요양원? 같은곳 일주일만 있다와보셈 생각보다 전문직, 사업가, 강남 아줌마 , 고위 공무원
이런 사람들도 골병 걸렸는데 치료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채식 요양원같은곳 들어와서 월 200 내면서 지냄 그거 보니까 참 인생은 알수없다 싶어서 진짜 겸손하게 살게 되더라고.
익명(211.178)2023-08-01 04:17
답글
병걸리면 다 내려놓아야함 글고 내 주변인에게 어느정도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아무 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은 그 시점에서 혼자서 병원 다니며 살아야지 머... 참 사람들이 마냥 건강할줄 알고, 인터넷에서 남는 에너지로 악플달고 자극적인 기사 보는게 나중에 본인들이 후회할짓임
https://civiledu.org/m/1480
성당같은곳 다니면서 공동체 활동 하지 말고 예배만 다니기
책보다는 요양원같은곳 봉사 나가보셈 아니면 일 쉴때 채식 요양원? 같은곳 일주일만 있다와보셈 생각보다 전문직, 사업가, 강남 아줌마 , 고위 공무원 이런 사람들도 골병 걸렸는데 치료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채식 요양원같은곳 들어와서 월 200 내면서 지냄 그거 보니까 참 인생은 알수없다 싶어서 진짜 겸손하게 살게 되더라고.
병걸리면 다 내려놓아야함 글고 내 주변인에게 어느정도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아무 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은 그 시점에서 혼자서 병원 다니며 살아야지 머... 참 사람들이 마냥 건강할줄 알고, 인터넷에서 남는 에너지로 악플달고 자극적인 기사 보는게 나중에 본인들이 후회할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