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포스트모던쪽 열시미 읽고 있는데

쨌든 푸코나 리오타르 이런 거장들도 다 죽은 사람이니까

살아있는 사람중에선 어디쪽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