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포모는 끝물이고.. 현대철학 대세에 대해서 합의가 있을 수가 없어서 내 개인적인 경험에만 의존해서 말하자면 좌에서는 잔잔바리들만 많지 새로운 네임드가 없고 우에서 차라리 주목할만한 인물들이 나오는 듯 현실영향력도 다만 과거 일급철학자급은 아직 좌에도 우에도 없어보임
익명(211.245)2023-08-01 09:31
답글
대충 좌우에서 2명씩 추천좀
익명(118.32)2023-08-01 09:40
답글
그럼 또다시 메타서사가 등장할까?
익명(118.32)2023-08-01 09:41
좌우 둘 다 힘을 잃고 그냥 사회학 행정학이 현상유지나 확장해야 할 어젠다나 얘기한다는 느낌인 거 같음
‘파타피(humbertmurr1)2023-08-01 09:32
원래 좌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많이 죽었고 그렇다고 우쪽에 권위있는 뭐가 나오는 것도 아님. 그냥 다 죽고 있음. 이념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고 할가?
21212(121.161)2023-08-01 10:00
답글
매테서사따위 없는 진정한 포스트모더니티의 세계인거임?
익명(118.32)2023-08-01 10:01
정치철학은 죽었다.
숙희야좀더김숙희(kuku424)2023-08-01 10:17
페터 슬로터다이크같은 우파 철학자들도 있긴 한데
+.(joohong2019)2023-08-01 10:55
근데 보통 철학이라는건 주류에 반하는 학설이 더 많은법이라, 좌쪽이 더 우세하긴하지 - dc App
일단 포모는 끝물이고.. 현대철학 대세에 대해서 합의가 있을 수가 없어서 내 개인적인 경험에만 의존해서 말하자면 좌에서는 잔잔바리들만 많지 새로운 네임드가 없고 우에서 차라리 주목할만한 인물들이 나오는 듯 현실영향력도 다만 과거 일급철학자급은 아직 좌에도 우에도 없어보임
대충 좌우에서 2명씩 추천좀
그럼 또다시 메타서사가 등장할까?
좌우 둘 다 힘을 잃고 그냥 사회학 행정학이 현상유지나 확장해야 할 어젠다나 얘기한다는 느낌인 거 같음
원래 좌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많이 죽었고 그렇다고 우쪽에 권위있는 뭐가 나오는 것도 아님. 그냥 다 죽고 있음. 이념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고 할가?
매테서사따위 없는 진정한 포스트모더니티의 세계인거임?
정치철학은 죽었다.
페터 슬로터다이크같은 우파 철학자들도 있긴 한데
근데 보통 철학이라는건 주류에 반하는 학설이 더 많은법이라, 좌쪽이 더 우세하긴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