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 책을 똑같이 취급할게 아니라 세세하게 구분해야한다고 보는데.
이거 중요한문제임. 결국 책을 읽는 이유라는게 있어서 읽는거고 책마다 그 목적이 다른거니까.
크게 문학/교양/자기계발
이렇게 3개로 구분할수있을듯
자기계발은 자계서만 말하는게 아니고 자기 직업이나 전공이랑 관련된 수험서나 학습서같은것도 포함.
내생각에 자기계발 분야에서 우리나라 사람은 책을 아예 안읽진 않는것같음.
문제는 문학과 교양인데
얘네는 너무 달라서 또 따로 이야기해야함
유튜브가있는데어떻게책을읽음
출판 통계 보면 학습/참고서 판매량이 전체 통계도 좌지우지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