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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발매된 철학자와 승려는 티베트 불교 승려와 당시의 철학자가 서로 대화한 내용이다.
서로 대화한 내용은 책의 목차에 있으며 글이 필요없이 길어지니 링크로 대체한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389539승려와 철학자 - 예스24세포 유전학 박사로 일하던 아들이 어느 날 모든 것을 버리고 히말라야로 사라져 버렸다. 아들은 그곳에 정착해 `위대한 스승들` 밑에ㅐ서 가르침을 받는다. 그의 아버지는 현대 프랑스 유명 철학자 5인 중 한사람으로 꼽히는 장-프랑수아 르벨. 이 둘은 히말라야 산...m.yes24.com
대화를 하는 승려님은 세포유전학 박사라는데 내적 성찰하다다 승려가 되신 부분이며 철학자 분은 당대의 철학자이며 서양철학에 대해 정통하신 분이다.
책의 내용은 목차에서 전부 다 나오며 당대 서양인의 사고와 불교의 일부분의 전파로 인해 생긴 오해와 질문을 불교의 기본 사상에 대해 풀어주는 방식이며 여기서 '철학자'는 각종 철학 사상들과 불교를 비교해준다.
본인은 불교를 알지 철학은 몰라서 절반만 즐긴 느낌인데 철학을 아는 사람은 오히려 불교를 배우기 쉬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점은 이 당시 책을 토론할때의 불교에 대해 편견이 21세기 지금도 통한다는 거다.
듣는 불자를 고뇌하게 하는 질문인 '불교는 허무주의냐, 영혼이 존재한다' 라는 대답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는 '승려'님께 감사하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서양철학을 좀 아는데 불교도 빠르게 배워보고 싶다거나 불교의 재미는 논쟁이라 생각한다 하는 불자에게 매우 추천한다.
서로 대화한 내용은 책의 목차에 있으며 글이 필요없이 길어지니 링크로 대체한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389539승려와 철학자 - 예스24세포 유전학 박사로 일하던 아들이 어느 날 모든 것을 버리고 히말라야로 사라져 버렸다. 아들은 그곳에 정착해 `위대한 스승들` 밑에ㅐ서 가르침을 받는다. 그의 아버지는 현대 프랑스 유명 철학자 5인 중 한사람으로 꼽히는 장-프랑수아 르벨. 이 둘은 히말라야 산...m.yes24.com
대화를 하는 승려님은 세포유전학 박사라는데 내적 성찰하다다 승려가 되신 부분이며 철학자 분은 당대의 철학자이며 서양철학에 대해 정통하신 분이다.
책의 내용은 목차에서 전부 다 나오며 당대 서양인의 사고와 불교의 일부분의 전파로 인해 생긴 오해와 질문을 불교의 기본 사상에 대해 풀어주는 방식이며 여기서 '철학자'는 각종 철학 사상들과 불교를 비교해준다.
본인은 불교를 알지 철학은 몰라서 절반만 즐긴 느낌인데 철학을 아는 사람은 오히려 불교를 배우기 쉬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점은 이 당시 책을 토론할때의 불교에 대해 편견이 21세기 지금도 통한다는 거다.
듣는 불자를 고뇌하게 하는 질문인 '불교는 허무주의냐, 영혼이 존재한다' 라는 대답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는 '승려'님께 감사하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서양철학을 좀 아는데 불교도 빠르게 배워보고 싶다거나 불교의 재미는 논쟁이라 생각한다 하는 불자에게 매우 추천한다.
철학자가 아버지, 승려가 아들
아버지되시는 분이 팡테옹인가 하는 그 프랑스 위인들만 들어갈 수 있는 수준의 무덤 들어갈 자격이 있는 분으로 알고, 아들 되시는 분이 노벨상 받은 과학자 밑에서 박사 학위 따내신 분인거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