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주저리주저리 쓰고싶지 않네

근데 오히려 해설에서
'소설이 서구 문명의 발달과 체제의 변화
그리고 서구 철학을 실증하는 장르라는데 이견이 없다면'

이 말이 더 인상깊고

왜 당시 식민치하 조선에서는 소세키같은 선구자적
작가 가 나오지 않았는지가 아쉬움

영국 국비장학생으로 유학가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일문학의 소설이라는 장르를 열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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