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시장에서 영향력 1도 없는 한(국)남(성)고객1, 알라딘을 떠납니다...
알라딘 통계를 보면서,
저와 같은 30대 남성들이 여전히 장르만화와 라이트 노벨에 빠져있다는 사실에 피식 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드래곤볼 같은 만화와 라노벨 취향을 갖고 있는 덜 자란 사내들...
언뜻 순수해 보입니다만 세상은 그리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저 만화나 편히 보게 우릴 놔두었더라면,
그저 라이트 노벨이나 보며 베개나 끌어 안게,
그저 우릴 내버려뒀으면...
YES24가 그동안 참아왔던 응어리의 어떤 기폭제였다면,
알라딘에서는 이 싸움이 길어질 것을 예감하였습니다...
하여, 한(국)남(자)로서 깨끗하게 물러납니다.
저는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피하고 싶습니다...
싸우기를 포기했으므로 탈퇴해야하는데,
음.....
근데 이북 때문에 바로 탈퇴는 못하겠고... ☞☜;;;
이북만 다 읽으면 탈퇴할게...
아, 탈퇴도 깔끔하지 못하구나...
탈퇴하고 교보로 가려고 하는데...
왠지 거기도 불안합니다...
하, 이거...
야레야레...
책이라는 것이....
이게 뭐라고 말이지요....
강연이라. ....
죄송한데 그 페미니스트 대통령 찍으신 분이면 누구 욕할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죄송한데... 부끄럽게도 민주주의 국가의 시민이면서도 대통령을 찍기가 역겨워 연달아 대선때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음 대선에서 어떤 대통령을 찍어야할지 분명해졌습니다... 과연 우리가 바라는 후보가 나올까요... 글쎄... 저는 회의적입니다만...
녹록지
이상해 왜 정신이 없어보이지
존나 찌질하네븅신ㅋㅋㅋ
잘했다!
뭐 이런거때문에 떠나냐 노어이 ㅋㅋ
남혐책가지고 대놓고 저러는데 불매하겠다는걸 찌질하니 뭐니 하는것봐 애미뒤진새끼들; 니들은 패드립 먹어도 쌈
어그로 끌어서 저런 책 쓰고, 그거 더 팔겠다고 혐오 조장해가며 밀어주고. 발상이 천해서 넌더리가 남. 돈 주는 쪽이니까 본인 뜻대로 정하시면 됨. 소비자가 뜻 전달할 방법은 불매가 최선이죠. 괜히 항의메일 보내서 힘없는 실무자들 괴롭힐 거 없이 깔끔하네유.
무슨 탈퇴를 미래형으로 하냐 - dc App
책을 아무리 읽어도 타고난 졸렬함은 어쩌지 못하나보네
ㅎㅎ... 역시나 예상은 했습니다만, 인신공격이군요... 그렇게라도 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그렇게 하십쇼... 다만 그런 스트레스풀이대상이 되는 것도 이제는 그만입니다... 남자는 그냥 때리면 쳐맞아야하는 강자란 타이틀을 짊어진 샌드백도... 원하는 건 뭐든지 다 들어줘야하는 노예도 아닙니다...
하나도 안졸렬함 여성독자층 얻으려고 갖다버린거 맞을것같은데 마음에 안들면 안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