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보다가 경악을 금치않을 수 없었다...
어떡하지...?
한나아렌트도 모르고
카뮈도 모르는데
본문은 이해한걸까?
대부분이 저런 상태로 살다가
어디서 니체 아포리즘 한 두문장 읽곤 뽕맞아서
바로 파시스트 되는 거 순식간 아니냐?
다양하게 읽으면서 동시에 니체퍼거 비판하는
독붕이들은 진자 디씨 상위 0.001%가 아닐가..ㄷㄷㄷㄷ
실베보다가 경악을 금치않을 수 없었다...
어떡하지...?
한나아렌트도 모르고
카뮈도 모르는데
본문은 이해한걸까?
대부분이 저런 상태로 살다가
어디서 니체 아포리즘 한 두문장 읽곤 뽕맞아서
바로 파시스트 되는 거 순식간 아니냐?
다양하게 읽으면서 동시에 니체퍼거 비판하는
독붕이들은 진자 디씨 상위 0.001%가 아닐가..ㄷㄷㄷㄷ
게이야
이러시는 이유가
여자가 되지못하게 철학을 한다는 건데, 역시 한나 아렌트는 모르겠더라고 뭐라고 뭐라고는 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주장한다는 건지 선명한 문장 하나 없어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거의 준 베스트셀러급인데 모를리가
깝치지 좀 마라
너처럼 세상 사람들을 다 어리석게 느끼고 자기가 초인이 되어 세상을 구원하려는 생각이 니체에서 히틀러로 연결된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