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초에 교보문고인가 영풍문고에서 우연히 집어들었던 책인데, 나중에 다시 읽어야지했다가 아직까지 책을 못찾아서 혹시나 하고 갤에 물어봅니다.
초반부에 인간이 왜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지, 그 기저에는 당장 내일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 혹은 불안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내일(미래)이 없으니, 불륜을 하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류의 글이었는데... 혹시 어떤 책인지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올초에 교보문고인가 영풍문고에서 우연히 집어들었던 책인데, 나중에 다시 읽어야지했다가 아직까지 책을 못찾아서 혹시나 하고 갤에 물어봅니다.
초반부에 인간이 왜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지, 그 기저에는 당장 내일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 혹은 불안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내일(미래)이 없으니, 불륜을 하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류의 글이었는데... 혹시 어떤 책인지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루시퍼 이펙트인가..?
아니면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