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이치코리아의 에세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세 개 서점 2018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세 개 서점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든 책은 이 외에도 4권이 더 있다.
하태완의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정문정의 에세이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유시민의 역사서 『역사의 역사』
백세희의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다.
세 개 서점 모두 올해가 ‘에세이의 시대’라는 것에 동의했다.
올해 미디어에 노출된 도서가 많이 팔렸다는 분석도 세 개 서점 모두에서 나왔다.
모든 서점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았다.
세 개 서점 모두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책을 많이 샀다.
교보문고에서는 여성 도서구매비율이 60.5%, 남성이 39.5%이었다.
인터파크에서는 여성 도서구매비율이 65.4%로 교보문고보다 높았다.
예스24 관계자도 “전반적으로 여성의 구매 비율이 남성보다 2배가량 높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교보문고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서 남성 도서구매비율이 여성 도서구매비율보다 높은 책은 없다.
한마디로 여성은 남성보다 책을 많이 읽는 교양인이라는 점이다.
한편, 예스24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북한 관련 도서 판매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480% 증가했다.
유튜브 관련 도서는 지난해와 비교해 판매량이 590.6% 늘었다.
와 정말 대단해 - dc App
확실히 선구안은 남자들이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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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생각하면 온갖 폐기물 같은 책이 왜 베셀이나 상위권에 있나 싶었더니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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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보면 죄다 여성향 책인데 그걸 사서 보는거도 좀 이상하잖아?
곰골이푸...;; 떡볶이.....;;;;교양인;;;;;;;;;;;;.....
만화를보긴 쪽팔리고 있어보이고싶은건거
저런 책 그냥 인테리어용이잖아 솔직히
나무야 미안해 ...
인스타용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