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외국 작품 위주로 읽다보니 너무 번역체에 물든 거 아닌가 싶어서 한국 소설도 많이 읽으려고 함.한국 작가 중에선 강신재 작가 작품 좋아하는데 이 분은 문체가 간결한 편이신 듯.
만연체 하면 이문열
이상 아닌가
박경리
2222
강신재 젊티나무 말고 잼는 거 또 뭐 있음?
민음사에서 나온 단편집 있는데 거기 실린 거 중에 임진강의 민들레랑 강물이 있는 풍경 인상깊게 읽음.
정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