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트르한테 듣보 취급당함
[일반] 레비나스 특)
+.(joohong2019)
2023-08-01 19:54
추천 4
댓글 2
다른 게시글
-
물에 젖어서 쭈글한 책 복구해보신 분? [6][질문/답변] 프라네스(ew5012) | 23.08.01추천 4
-
스포)산소리 지린다 [2][감상✍] 익명(58.122) | 23.08.01추천 4
-
만연체인데 필력 좋은 한국 작가 누구 있음? [7][일반] 익명(221.149) | 23.08.01추천 0
-
독붕이들아 너희는 책 얼마나 읽어? [11][일반] iznik(peak2048) | 23.08.01추천 0
-
아이레벨 독서대 왔는데 존나 불안하다 [4][일반] 익명(1.233) | 23.08.01추천 0
-
이북리더기 크기 작아도 글자 크기 작게 해서 봄[일반] 팔등신잡문(santapi) | 23.08.01추천 0
-
첫 ‘단편’ 만으로 10만부 찍은 작가가 있다? [2][일반] 익명(182.210) | 23.08.01추천 0
-
어시벌 내 글 삭제 됐네 [9][일반] 나다짜근엄..(dyojs3pj1fss) | 23.08.01추천 0
-
이광수 소설 << 읽을만한거 있음? [10][질문/답변] 익명(1.233) | 23.08.01추천 0
-
다음 책은 이거 읽어볼까하는제[질문/답변] 나다짜근엄..(dyojs3pj1fss) | 23.08.01추천 0
프랑스에 현상학을 처음 들여온 사람이 레비나스였고, 사르트르 역시 <현대>지의 한 호에서 자신도 레비나스를 통해 현상학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술회했다는데, 저건 사실상 멕이는 게 아닐지...
지금은 레비나스 사르트르 두명 다 거품 취급 받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