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 : 미꼰돈가 마꼰도랑 일가족들 마술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에서 하차
거장과 마르가리타 : 악마가 하드캐리할거 기대하고 봤다가 처음 나오는 남자가 기찻길인가에서 죽은 이후쯤 하차
빼드로 빠라모 : 아빠 찾으러 갔는데 분위기 이상해지는 파트에서 ㅈㄴ 흥미진진했는데 자꾸 그 패턴(마술적인)으로 진행되니 하차
마술적인 묘사를 읽으면 빨려들어가는게 아니라 뇌가 거부함
앞으로 죽을때까지 마술적 리얼리즘은 안읽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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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적 리얼리즘 작품들은 그런 마술적인 사건들이 어떻게 일어나는건지 그럴싸한 설명이 없다보니 작위적으로 느껴지더라.
나도 거장과 마르가리타 여자 날아다니는 거 보고 김 팍 새는 느낌 받았는데 고래 읽어봐라 이것도 분류하자면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분류할 수 있을 텐데 존나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