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들고다니면서 읽고싶은데

대부분 양장본이고

크기가 커서 들고다니기엔 쫌 애메한 것들이 많아서

일본에 문고분 많이 나오는게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

특히 면으로된 책커버로 문고분 감싸서 지하철에서 읽는 문화?가 그렇게 부럽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