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었-「어미」((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1」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나 행위가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2」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완료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거나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나타내는 어미.-었었-「어미」((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현재와 비교하여 다르거나 단절되어 있는 과거의 사건을 나타내는 어미.¶ 작년만 해도 이 저수지에는 물고기가 적었었다./이번에 농구 선수로 활약한 저 선수는 왕년에 배구 선수이었었다.
대과거자너? 딱히 어색한거 잘 모르겠는디
대과거가 뭐야?
었었다는 비문이 아닌걸
자주 쓰는 거 아님?
-었-「어미」((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1」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나 행위가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2」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완료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거나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나타내는 어미.-었었-「어미」((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현재와 비교하여 다르거나 단절되어 있는 과거의 사건을 나타내는 어미.¶ 작년만 해도 이 저수지에는 물고기가 적었었다./이번에 농구 선수로 활약한 저 선수는 왕년에 배구 선수이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