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야갤 해축갤 에펨코리아 일간베스트 디젤매니아라는 커뮤니티 했었는데, 위에 서술한 커뮤니티 끊고 철학책이랑 문학책 좀 읽으니까 정신적으로 안정해지더라고요.
위에 서술한 커뮤니티에서 주로 글 작성자의 특정 대상 혐오와 댓글들의 선동 동조가 많은데, 이러한 글들을 지속적으로 보다보니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는데, 책은 그런게 없으니까 좋더라고요.
다 좋은데 마지막 글은 동의못하겠다. 몇몇 작가는 걸려야돼
제가 보는 책들은 주로 고전이라 다 괜찮은 작가들입니다.
현대에 활동하는 작가들은 어느정도 검증이 필요하지만, 과거의 작가들이 지금까지 전해내려온다는건 그 사람의 글이 어느정도 가치가 있다는 거니까요
철학책 3권만 추천가능? - dc App
책 말고 철학자 추천해 봄. 장 폴 사르트르, 헤겔, 칼 마르크스. 한국에선 대부분 독일 철학이 유명한데, 처음 철학을 볼거면 다양한 나라의 철학을 보는게 나은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인물들 뽑아봄
인터넷만 끊으면 모든게 달라짐 이건 진짜 진리임 인터넷은 인민의 아편임
인터넷중에서도 커뮤랑 쇼츠. 특히 쇼츠는 뇌가 파괴되는 느낌이다
독서 운동 둘다 하는데 하는 이유가 회피성이면? ㅋㅋ
의도가 어찌됐건 틱톡이나 유튜브에 찌든 뇌보다 좋겠지
인터넷이 만악의 근원이란건 ㄹㅇ팩트다
저는 과거에 야갤 해축갤 에펨코리아 일간베스트 디젤매니아라는 커뮤니티 했었는데, 위에 서술한 커뮤니티 끊고 철학책이랑 문학책 좀 읽으니까 정신적으로 안정해지더라고요.
위에 서술한 커뮤니티에서 주로 글 작성자의 특정 대상 혐오와 댓글들의 선동 동조가 많은데, 이러한 글들을 지속적으로 보다보니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는데, 책은 그런게 없으니까 좋더라고요.
다 좋은데 마지막 글은 동의못하겠다. 몇몇 작가는 걸려야돼
제가 보는 책들은 주로 고전이라 다 괜찮은 작가들입니다.
현대에 활동하는 작가들은 어느정도 검증이 필요하지만, 과거의 작가들이 지금까지 전해내려온다는건 그 사람의 글이 어느정도 가치가 있다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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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고 철학자 추천해 봄. 장 폴 사르트르, 헤겔, 칼 마르크스. 한국에선 대부분 독일 철학이 유명한데, 처음 철학을 볼거면 다양한 나라의 철학을 보는게 나은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인물들 뽑아봄
인터넷만 끊으면 모든게 달라짐 이건 진짜 진리임 인터넷은 인민의 아편임
인터넷중에서도 커뮤랑 쇼츠. 특히 쇼츠는 뇌가 파괴되는 느낌이다
독서 운동 둘다 하는데 하는 이유가 회피성이면? ㅋㅋ
의도가 어찌됐건 틱톡이나 유튜브에 찌든 뇌보다 좋겠지
인터넷이 만악의 근원이란건 ㄹㅇ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