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속 빈 강정같은 삶을 살고있다는걸 문뜩 깨닫게 됨

지금 약간 머릿속에 논리라는 회로가 고장난 느낌임


말을 하면서도 계속 빙빙돌고 상대방에게 내가 말하고 싶은 요점을 잘 전달하지도 못함


짧게 말하면 중요한 부분을 잘라먹고

길게 말하면 잡소리가 많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