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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적 흐름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페미니즘이 성역인 것처럼 대하지 말고, 그 본연까지 파고드는 문학작품.

ㅡ 페미니즘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성찰하는 작품.


2. 사회적 이슈를 치열하게 파고들어 어떤 길을 가는 게 좋은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


3. 문제의식이 투철하고 대중보다 앞서 있어 따라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


4. 1의 반복이긴 한데, 우리 사회의 도그마를 철저히 깨부숴서 '우상 숭배'라는 동굴에서 빠져나오게 만드는 작품.



이런 걸 원하는 거 아님?


누군가는 쓰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