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적 흐름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페미니즘이 성역인 것처럼 대하지 말고, 그 본연까지 파고드는 문학작품.
ㅡ 페미니즘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성찰하는 작품.
2. 사회적 이슈를 치열하게 파고들어 어떤 길을 가는 게 좋은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
3. 문제의식이 투철하고 대중보다 앞서 있어 따라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
4. 1의 반복이긴 한데, 우리 사회의 도그마를 철저히 깨부숴서 '우상 숭배'라는 동굴에서 빠져나오게 만드는 작품.
이런 걸 원하는 거 아님?
누군가는 쓰고 있지 않을까??
다음에 얘기해주세요
떡밥 키워지면 좀 그런
그냥 포기함. 고전 문학이나 근현대소설 보는걸로 만족함
대다수의 한국인은 그런 거 안 바람. 그런 걸 원했으면 벌써 바뀌었겠지. 특히 1번.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내 감정을 감히 비판한다고? 과연 누가ㅋㅋㅋ
페미니즘 까면 공부하라고 전화오는데? ㅋㅋㅋ 애초에페미니즘은 이혼주터가 각종 역사학계 철학계에서 반복 존나 당하고 너덜너덜 된 걸레짝이라 까이는데 예민한데.
이혼주터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