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다 소리 듣는게 목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보편적으로 몇 권 정도면 꽤나 읽었구나 소리듣는지 궁금함.

책 읽기로 마음먹은지 한 1년 반정도 됐고

52권 읽었음.


처음엔 자기계발서부터 시작했는데, 읽고나서

관심이 생기는 쪽으로 계속 읽어가다보니

자연스레 고전쪽으로 가더라. 


단기 목표는 200권임. 

읽은 권 수에 어떤 의미가 있나 싶긴하지만,

블로그에 독후감쓰면서 읽다보니

이게 은근 성취감이 있다. 

굿즈 수집하는 느낌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