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는 무언가를 깊게 파고들어 머리가 아픈거 대신 그냥 말초적으로 딱 때리는 쾌락을 선호하고 작가는 어디 트위터 브런치같은데서 어쭙잖게 배운 타인의 이념과 생각을 자기가 한것마냥 교조적으로 가르치는 유사 교양소설 해버리니까 개좇됨
그것이 조선
짤방이 본문보다 내용이 많네
제 최애만화입니다...욕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소설이 내포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떤지를 따져야지 소설에 타인의 이념이 내포된 것 자체를 비판하는게 맞음? 소설의 이념성을 문제삼는거면 잘못된 주장이고, 아니더라도 교조적인지 어떤지는 구체적인 상황을 먼저 규정하지 않으면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임.
니말이 맞아
독자의 쾌락주의 <<<<< 이새끼때문에 현대 대중소설이 커뮤 사이다썰이랑 다름 없어진듯
그런 당신에게 몰리에르를 추천합니다
하아...또 프랑스 퇴물인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젊작상을 펼쳐라
나비
그 새낀 잘 쓰잖아요
아 - dc App
요즘 일없어서 좋았죠?
문제는 부정적인 의미에서 정말 '순수'한 문학이라 칭할 수 있는 웹장르소설에서도 저런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점. 내가 느끼기에 이건 단지 한국 몇몇 순문학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구린 작품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