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이야기 아무 생각없이 읽었는데 작품 해설보니까 영화이야기가 몰리나랑 발렌틴의 주변 환경이나 상황 같은 걸 간접적으로 표현한거라더라... 시발.. 난 아무 생각없이 재밌게 봤는데... 조까튼 게이물 


뭐 해설 읽어보니 대중문화를 고급예술에 접목하니 어쩌니 하는데 다 읽은 입장에서도 하나도 몰겠더라. 


걍 동성애자의 정치범이 억압된 상황에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 심리가 재밌었다 그뿐ㅋㅋ 아직 내가 소화하기엔 어려운 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