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적 자료가 남아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왜냐면 비교적 조선 초기에 기술되었고,
그나마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당시 사료에 입각해
저술했을 것이므로
지금 사실상 조선사를 다시 쓴다라고 하면
그래도 구한말 시기는 비교적 사실적으로 다룰수 있으니까
그리고 고려도 조선 못지않게 500여년 이어져 온
나라인데다가
당시 사상 최강 정복국가였던 원나라 에게도
나름 국호 부여받고 유지했다는 거 보면
일종의 자긍심 같은게 있어도 되지 않나
흔적도 없이 사라진 호라즘 왕조나 키예프 공국
같은데 비교하면 고려도 나름 강한국가였다
- dc official App
외국엔 4 5백년 이어간 나라가 별로 없는걸로 아는데 울 옛나라는 참 잘 버틴듯
국민성이라고바. 대한민국도 조선의 연장이라고 보면 암만 정치권에서 똥을 싸제껴도 국민이 버텨줌. 임진왜란, 호란 다 마찬가지, 원 침공때도 그러지 않았나 싶음 - dc App
프랑스 영국 스페인 노르웨이 등 유럽 나라대부분 800년이 넘는데?
헐? 그럼 가까운 중국으로 바꿔서 비교할까ㄷㄷ
내가 알기로는 단일왕조로 500년 이상 간 나라는 몇개 없는걸로 알고 있다 - dc App
1300 년대의 역사 구도를 여러분이 놓고 보시면 전 세계에서 500년 간 왕조는 실제로 하나도 없습니다. 서구에서는 어떻게 됐느냐면, 신성로마제국이 1,200년째 계속되고 있었는데 그것은 제국이지 왕조가 아닙니다. 오스만투르크가 600년째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제국이지 왕조는 아닙니다. - dc App
ㄴ 뭔 개소리야 카페왕조 니메로빙거왕조 어쩌니 해서 다른 가문처럼 보이나본데 족보따라가면 다 한가문출신이야. ㅋㅋㅋ 동양처럼 평민새끼가 왕되고 이런거없음 가 왕가에서 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