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던 사회의 악습들을 다르게 보도록 사고방식을 깨워주는것같아

헬스를 나가는것마냥 뇌 운동을 해주는거지

몇백년전 책들이 그럴수있다는게 신기하지만
어디에서 본 글인데 사회적 악습에 물들어서
맘 편하게 남에게 투사하고 뒤집어씌우는 삶에 익숙해지면
뇌기능이 저하되어서 치매 올수도 있다더라
맞는말같긴함 모든 치매환자가 그런 부류는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안일하게 살아가면 뇌가 망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