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몽상가적인 말들이 많고 뭐랄까 에세이적인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들어서 크게 와닿는건 없었는데
그나저나 유투브에 자기는 음악도 악기도 모르고 그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는 인터뷰를 봤는데
몇십년 프로듀서한 전설적인 양반이 이런 소리를?!
이건 뭐 책 홍보라서 이런 말을 한건지 아닌지 특이한 양반이긴 한 것 같다.
비슷하게 아마 독갤러들은 알지도 모르는데 닐 게이먼이 쓴 스타트라는 책에서 삶 자체를 예술로 만들어버리라는 말이랑 결국 일맥상통하는 거 같음 이 책.
나는 그 책 내용을 팟캐스트로 봤으면 차라리 더 와닿겠다 싶었음 나도 그 유튜브 볼래
음.. 맞네 팟캐스트 느낌도 났네 글들이. 좀 모호한 느낌도 나고. 유튜브는 숏츠에 누가 올린거야
https://youtube.com/shorts/OMu30X0Dumk?feature=share
표현들이 마냥 글로만 읽기에는 느낄 수 없는 비언어적 뉘앙스가 너무 많은 거 같음 가볍게 말하거나 강조를 한다거나 하면 더 잘 와닿았을텐데
ㄳㄳ
음악 모른다 까지는 그런갑다 하는데 기술 모른다고 하는 거는 꿀밤 마렵네 맥락은 알겠지만 이게 프로가 할말인가. 마이클 잭슨은 프로듀싱 기술도 기깔나게 잘 알았다고 하는데
음... 안 그래도 나도 좀 숏츠에서 말한 내용이 진짜인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울 나라에는 릭 루빈에 대한 정보가 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