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몽상가적인 말들이 많고 뭐랄까 에세이적인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들어서 크게 와닿는건 없었는데

그나저나 유투브에 자기는 음악도 악기도 모르고 그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결단력 있게 행동한다는 인터뷰를 봤는데

몇십년 프로듀서한 전설적인 양반이 이런 소리를?!

이건 뭐 책 홍보라서 이런 말을 한건지 아닌지 특이한 양반이긴 한 것 같다.


비슷하게 아마 독갤러들은 알지도 모르는데 닐 게이먼이 쓴 스타트라는 책에서 삶 자체를 예술로 만들어버리라는 말이랑 결국 일맥상통하는 거 같음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