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 손을 잡아본 적은 있는데 내 인생에서 제일 설레던 순간이었음


지금도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랑스러운 눈빛과 손의 따뜻한 촉감 잊혀지지가 않는다


책이 올 때도 신이 나긴 하지만 비교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