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이론이나 페미니즘은 완전 핫하지만
성적 가치관을 다루거나
성 관념의 변화를 다루는(2020년대 현재)
글은 유독 제로에 가깝단 생각이 든다
특히 강남 등의 클럽 원나잇 문화나
의상의 노출 정도 변화
성관계에 대한 가치관 변화
(혼전순결->연인과만 관계->원나잇)
소위 문란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에 대한 시선 변화
이런 것들이 2010년대 중후반 이후
급격히 변화했다고 생각하는데
미디어나 소비자본주의 등과 엮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것 같고
근데 그런 연구나 글이 유독 적은듯
클럽 아레나라는 책이 있는데
이게 떠오르긴 하네
성적 가치관을 다루거나
성 관념의 변화를 다루는(2020년대 현재)
글은 유독 제로에 가깝단 생각이 든다
특히 강남 등의 클럽 원나잇 문화나
의상의 노출 정도 변화
성관계에 대한 가치관 변화
(혼전순결->연인과만 관계->원나잇)
소위 문란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에 대한 시선 변화
이런 것들이 2010년대 중후반 이후
급격히 변화했다고 생각하는데
미디어나 소비자본주의 등과 엮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것 같고
근데 그런 연구나 글이 유독 적은듯
클럽 아레나라는 책이 있는데
이게 떠오르긴 하네
그리고 그런 책이 나온다 하더라도 기독교나 보수주의 측에서 비판의 대상으로 삼을 뿐 현상을 있는 그대로 혹은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는 없고
푸코 <성의 역사:앎의 의지> ㄱㄱ
존나 ㅁ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