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 다 읽고 니코마코스 윤리학 읽고 있는데
국가의 선이 개인의 선보다 궁극적이라고 하는 둥
민족이나 국가를 위한 선을 실현하는게 더 고매하다는 둥 얘기하는데
나치가 민족주의를 위시한 국가주의를 내세우기도 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에서 에토스랑 파토스를 충실히 이행해서 국민들 잘 설득하기도 했고
사실 나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신적후계자가 아니었을까
정치학 다 읽고 니코마코스 윤리학 읽고 있는데
국가의 선이 개인의 선보다 궁극적이라고 하는 둥
민족이나 국가를 위한 선을 실현하는게 더 고매하다는 둥 얘기하는데
나치가 민족주의를 위시한 국가주의를 내세우기도 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에서 에토스랑 파토스를 충실히 이행해서 국민들 잘 설득하기도 했고
사실 나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신적후계자가 아니었을까
플라톤 비판한 포퍼가 생각난다
그 시대에는 국가가 제대로 존재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한테 먹혀서 개인들은 노예되고 이랬던 시대였을텐데
저때 소피스트들의 극 이기주의때문에 법치고 정의고 없이 개판된 상황이어서 저런주장 할수 있다고봄. 저때 벌써 민주주의인척하는 이기적 개인이 뭉쳐 마녀사냥으로 똑똑한 인재들 도편추방으로 다 죽여버리던 시절이었으니까
플라톤때부터 내려오는 보편자 철학(최상의 상태는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하나의 모습이고, 그 상태를 위해 살아야함)이 유럽사람들 뇌에 박힌 결과로 히틀러 가 등장했다는 비판을 많이함. 플라톤 국가는 더 심함. 싱가폴 그 독재한 총리가 ㅈㄴ좋아햇음 ㅋㅋ - dc App
근디 철학책보면 전부다 ㅅㅂ 이 철학자의 생각은 나치로 변절될 가능성이 있다 구시렁구시렁하는데 걍 극단적 사례로 갖다붙이기 나름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때는 국가가 으리 생각보디 훨 작고 유연한 폴리스 였다는 점, 또 기원전이라는 점(그당시 우리의.철학도 생각해봐 민주주의 색이 있었는지), 자신의 이론철학과 정치철학이 맞아떨어져 완결성 띈디는 점을 생각해봐. ㅋㅋ 글고 난 플라톤 국가같은건 백분공감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