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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 다 읽고 니코마코스 윤리학 읽고 있는데

국가의 선이 개인의 선보다 궁극적이라고 하는 둥

민족이나 국가를 위한 선을 실현하는게 더 고매하다는 둥 얘기하는데


나치가 민족주의를 위시한 국가주의를 내세우기도 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에서 에토스랑 파토스를 충실히 이행해서 국민들 잘 설득하기도 했고


사실 나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신적후계자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