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관심 가지다가
중경삼림 봤는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랑 연관지어서 해석하는 글 보고 읽었더니
디시같은데서 읽던 글들은 그냥 싸구려 활자 모음이라고 느낄 정도로 문장 자체가 재밌더라
원래는 비문학에 비해서 별로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컵라면 쳐먹다가 호텔에서 나오는 고급 라멘 먹는 느낌이어서 좋았음
공지에 있는 독갤 추천 목록부터 읽어야지
영화에 관심 가지다가
중경삼림 봤는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랑 연관지어서 해석하는 글 보고 읽었더니
디시같은데서 읽던 글들은 그냥 싸구려 활자 모음이라고 느낄 정도로 문장 자체가 재밌더라
원래는 비문학에 비해서 별로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컵라면 쳐먹다가 호텔에서 나오는 고급 라멘 먹는 느낌이어서 좋았음
공지에 있는 독갤 추천 목록부터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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