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인생에 허무함이 온 거 같음
꿈이나 자아 찾을 새 없이 가정 주부로 쭉 살았는데
그동안은 그냥 가족 땜에 묵혀두고 살았지만
이제 자식들 다 크니까 터진 거 같음
아빠한테도 쌓인거 많아 보이고..
엄마가 많이 우울해하는데 추천해줄 책 읽을까
*이왕이면 막 비범한 주인공은 아니면 좋겠음..
평범하고 인간적인 삶과 고민에 엄마가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고
희망과 용기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소설이 있나?
엄마 책 안 읽은지 좀 됐는데 젊을때 취향은 고전 소설
꿈이나 자아 찾을 새 없이 가정 주부로 쭉 살았는데
그동안은 그냥 가족 땜에 묵혀두고 살았지만
이제 자식들 다 크니까 터진 거 같음
아빠한테도 쌓인거 많아 보이고..
엄마가 많이 우울해하는데 추천해줄 책 읽을까
*이왕이면 막 비범한 주인공은 아니면 좋겠음..
평범하고 인간적인 삶과 고민에 엄마가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고
희망과 용기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소설이 있나?
엄마 책 안 읽은지 좀 됐는데 젊을때 취향은 고전 소설
안나 카레니나 어떨까요? 주인공 안나의 삶이 부러워서 안나처럼 새로운 길을 나아갈 수도 있잖아요?
큰일날소리하네
밥이나 하라해 어디서 정신 못 차리고 ㅋㅋㅋㅋ
비범한 주인공이 아니다. 평범하고 인간적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했다. 희망과 용기를 보여준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소설인데...ㅠㅠ
소설 아니긴 한데 삶의 의미를 찾아서 추천
서머싯 몸, 인생의 베일
소설속 방황하는 중년여성은 바람이 납니다
모두들 진심으로 고맙다
독갤러가 독한갤러였음;
마 보바리 부인 무바라 디진다 아이가
똘이 읽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