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인생의 베일에선
키티 이 썅년은 지 애가 남편 애인지 상간남 애인지도 모르고,
남편 뒤지고도 정신 못차려서 상간남 부인이랑 친해지고
다시 상간남이랑 쿵떡쿵떡하고 어맛 시발 난 김성모 유니버스의 남깡여창이 아니야 흑흑
난 비련의 여자야 이 남자의 품이 너무 좋아
이런 개 미친련으로 대충 끝나는데
영화 페인티드 베일에선
소설과 비슷하게 부부 사이의 갈등이 있었지만,
중국 생활을 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 사랑하게 되며
에드워드 노튼은 결국 전염병으로 뒤지지만
나름대로 화해와 행복의 결말로 끝났다.
영화 말미에는 키티가 중국에서 돌아와서였나?
예전에 바람난 놈을 만나는데
존나 썡까고 아들이랑 손잡고 룰루랄라 갈 길 감.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ㅇㅇ
끗.
사실 소섷은 실패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