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밀란 쿤데라
<참존가>
딱 봐도 진지하고 무거움
4위
헤르만 헤세
<데미안><싯다르타>
딱 봐도 철학러버
3위
토마스 만
<마의 산>
사진만 봐도 숨막힘
2위
어니스트 헤밍웨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작품마다 사랑이 빠지지않는 이유가 있음
사람 자체가 씹상남자 하드보일드
1위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
눈이 맑은데 상당한 광기가 느껴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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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헤밍웨이
오스카 와일드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