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 그림이나 그 사람이 살아온 집이 자신의 무의식을 결정한다고 믿음.
그래서 풍수지리는 반신반의하는 편임.
그림이 묘하게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게 있다고 믿음.
특히 사람이 직접 그린 그림은 그 가치가 가장 크다고 봄.
Ai그림이나 화면으로 본 그림이나 프린트된 그림은 가치가 거의 없다고 봄.
현재 학생이다 보니 화가가 그린 그림을 못사서 내가 직접 그려서 집에 걸거나 가족이 그린 그림을 뚫어져라 관찰함.
원래는 미술관도 잘 안갔는데 사실화가 있다고 들으면 무조건 가는 편임... 추상화<<<<사실화라고 생각함.
이 생각을 남들에게 설득하고 싶고 논리적으로 공유하고 싶은데 내 생각에만 그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