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 그림이나 그 사람이 살아온 집이 자신의 무의식을 결정한다고 믿음.
그래서 풍수지리는 반신반의하는 편임.
그림이 묘하게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게 있다고 믿음.
특히 사람이 직접 그린 그림은 그 가치가 가장 크다고 봄.
Ai그림이나 화면으로 본 그림이나 프린트된 그림은 가치가 거의 없다고 봄.
현재 학생이다 보니 화가가 그린 그림을 못사서 내가 직접 그려서 집에 걸거나 가족이 그린 그림을 뚫어져라 관찰함.
원래는 미술관도 잘 안갔는데 사실화가 있다고 들으면 무조건 가는 편임... 추상화<<<<사실화라고 생각함.
이 생각을 남들에게 설득하고 싶고 논리적으로 공유하고 싶은데 내 생각에만 그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풍수지리는 반신반의하는 편임.
그림이 묘하게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게 있다고 믿음.
특히 사람이 직접 그린 그림은 그 가치가 가장 크다고 봄.
Ai그림이나 화면으로 본 그림이나 프린트된 그림은 가치가 거의 없다고 봄.
현재 학생이다 보니 화가가 그린 그림을 못사서 내가 직접 그려서 집에 걸거나 가족이 그린 그림을 뚫어져라 관찰함.
원래는 미술관도 잘 안갔는데 사실화가 있다고 들으면 무조건 가는 편임... 추상화<<<<사실화라고 생각함.
이 생각을 남들에게 설득하고 싶고 논리적으로 공유하고 싶은데 내 생각에만 그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듦.
논술학원가라
이 분야 배경지식을 쌓고 싶음
미학이나 미술사 중 리얼리즘 파트 위주로 읽음되겠네 - dc App
아 그걸 리얼리즘이라 하는구나
ㅇㅇ님 설명 딱 리얼리즘이고 명저 쓴 미학자들은 AI없을 시대에 쓰인것들이라 님한테 더 맞을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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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사실 미술사 측면에서 사실주의는 사실적 표현에 중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실제 일상의 현장을 포착하고자 했던 사조에 가까움. 사실적 표현에 대해 공부하고 싶으면, 고대 그리스에서 로마로 넘어가기 직전, 중세말부터 르네상스, 신고전주의 낭만주의에서 이어지는 사실주의 사조 시기를 파는 게 좋음. 추상화보다 사실화가 낫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면 결국 왜 추상화가 나왔는지도 알아야하는데, 그럼 사실주의에서 인상주의로 넘어가고, 그게 다시 피카소, 입체주의 추상주의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알아야 됨. 그럼 결국 현대 디자인까지 나오게 되서 논증이 약해지기 쉬움. 그러면 시각적 미학보다 아날로그적 경험을 강조해야하는데, 그럼 경험주의철학이나 플라톤의 이데아 등의 개념까지 알아야 할 수도 있음
그니까 이걸 미학으로 풀려면 불필요할 정도로 빙 돌아가는 일일 수 있음. 더가 왜 직접 그린 사실화를 직접 보는걸 최고의 경험으로 느끼는 이유를 한번 고찰해보고 거기에 맞춰서 찾아봐야할 듯. 차라리 필름 사진 쪽을 파는 게 나을 수도 있어. 매그넘이라고 위대한 사진 작가들이 만든 조합 있는데, 그쪽으로도 한번 보셈.
그래서 정신과의사들도 그림보고 분석하는거아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