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읽었는데이 아죠씨는 이야기를 예측 불허하게 하는데 특출난 재능이 있뜸...아니 왜케 재밌지서민의 삶 중에서도 스펙타클하고 의미심장한 순간들을 모아서 하나의 직물로 짜놓은 머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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