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자체가 최근 사회분위기하고 비슷하고 인물들이 입체적이라 몰입하기 좋았음
특히 랑베르가 나가려했을 때의 상황에서 리유하고 대화는 진짜 울뻔했음 먼가 울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