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늘 흉흉했지만 정체를 알수없는 광기로 긴장되어 있는 듯한 이 상태음 무섭습니다... 그때 당시를 느낄수 있는 추천소설 :기시 유스케 - 검은 집아베 가즈시게 - 그랜드 피날레후지사와 슈 - 부에노스 아이레스 오전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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