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완결나지 않은 만화 기다려가며 읽는건 피곤하다.
일단 스토리 길면 부담임.
심야식당은 그냥 아무데나 펼쳐서 읽어도 된다는게 넘 좋다.
보고 끌리는 요리 챕터 펼쳐서 읽으면 됨.
더불어 작가가 선을 되게 잘 지킨다는 느낌.
더 가면 신파스러울 부분에선 알아서 딱 멈추더라.
그런게 뭔가 신뢰가 가서 재밌게 읽고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완결나지 않은 만화 기다려가며 읽는건 피곤하다.
일단 스토리 길면 부담임.
심야식당은 그냥 아무데나 펼쳐서 읽어도 된다는게 넘 좋다.
보고 끌리는 요리 챕터 펼쳐서 읽으면 됨.
더불어 작가가 선을 되게 잘 지킨다는 느낌.
더 가면 신파스러울 부분에선 알아서 딱 멈추더라.
그런게 뭔가 신뢰가 가서 재밌게 읽고있다.
혹시 저 피규어? 이름 뭔가요?
sakura densya 라고 치면 비슷한거 나오긴함
난 한 18권쯤 가니까 패턴이 너무 보이던데. 맨날 불륜이나 출생의 비밀 같은거 너무 많이 나와서
그래도 재밌게 봤나보네
심야식당 재밌게 읽은기억이나네요. 드라마로 먼저 접하고 책을 읽은 터라 너무 현실적인 내용에 어지럽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