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니체의 사상과 까뮈의 부조리가 여기에서 시작된것 같은 글귀를 오늘 아침에 만났다 너무 좋다 고통과 공포를 극복한 사람. 그 사람이 신이 될 겁니다. - dc official App
ㄹㅇ 시대를 앞서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