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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게...추리소설?....
뭐 나름 추리는 있고
작중에서 벌어진 이 모든 황당한 사건들에 대해서
유일하게 현실적인 설명으로 끝나긴 했는데
사기당했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
그리고
병신같이 탐정새끼들이 망토입고 다니고
추리법에 불면섬고니 신통이기니 하는
괴상한 이름 붙이고 다니고
뭔 판타지 무협임?
또
'주쿠가 눈인사 한 번하니 그 미모에 16만명이 기절했다'
이딴 소리는 왜하는거임?
웃기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더라
솔직히 똥책에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강하네
라노벨이니까
ㄹㅇ 추리소설이라고 사기친 라노벨일 뿐이더라
ㅋㅋㅋㅋ
아 코즈믹 재미있게읽을려면 추리소설 역사를 알고있어야함. ㅋㅋㅋ 추리소설 이라는게 마지막으로 끝난게 결국 범인보다는 불가능해보이는 범죄가 어떻게 일어났는가 추리오지게박는 쇼로 끝나고 하드보일드 경찰소설이 대두 되면서 캐릭터 소설화 되거나 사회파 소설화됨. 그걸 극단적으로 표현하면서 추리소설을 포모한게 저새끼가 쓴거임.
카즈믹
디자인 ㅅㅌㅊ 라면 받침
코즈믹 오뎅ㅋㅋ
혹시 조커도 읽어보셨음? 그거 읽어본 사람도 님하고 평가도 되게 비슷하던데.....
그게 이거 시리즈라는데 쳐다도 안 볼 예정
코즈믹보다 더 한 소설임
코즈믹 처음에는 단편 읽는것 같다가 점점 빠져들어 재밌게 줄겼음. 조커 도서관 신청 했음,
그치만 마이조 오타로 <쓰쿠모주쿠>는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