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 글을 몇 편을 봤지만 여전히 거기에 비할 것을 못 찾고 있다
[일반] 소세키 태풍 후반의 연설을 아직도 잊을 수 없는데
형이상학적(nomeansno)
2018-12-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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